2024년 04월 04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라이프시맨틱스가 원료의약품을 기반으로 제약 사업을 본격화한다. 통상적으로 제약사가 헬스케어 사업으로 범위를 넓히는 것과 반대되는 이례적 행보다.
주력 플랫폼 매출이 부진하며 고정 수입 확보가 필요한 데 따른 결정이다. 글로벌 사업망 확대를 통한 헬스케어 사업과 시너지도 염두에 둔 결정이다.
라이프시맨틱스가 최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라이프슈티컬라는 자회사를 설립했다. 라이프시맨틱스가 100% 출자한 완전 자회사다. 뉴트라시맨틱스라는 이름으로 먼저 설립된 후 1월 사명을 라이프슈티컬로 변경했다. 건강기능식품 제품과 원료를 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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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벨(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021010337840103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