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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7일

소비자 니즈 반영 ‘맞춤형 건기식’ 뜬다…K-헬스케어, 블루오션 ‘찜’

정부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 시행을 준비 중인 가운데,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이 소비자 각각의 니즈를 반영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건기식 제도란 개인별 건강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해 필요한 최적의 제품을 추천해 주는 제도다. 현재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대상’으로 지정된 기업에 한해 시범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2025년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중략)

라이프시맨틱스 자회사 뉴트라시맨틱스도 소비자의 건강 정보와 전문가 상담을 통한 설문, 건강검진 결과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건기식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개인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소재 개발과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소비자 상담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건기식을 소분·판매할 경우 과다 섭취 예방과 휴대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브릿지경제(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4040100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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