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3월 31일
라이프시맨틱스는 자회사인 라이프슈티컬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해 1년 만에 매출 17억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라이프슈티컬은 모회사인 라이프시맨틱스가 100% 출자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원료 유통 전문기업이다. 지난 11월 의약품원료 제조기업 세레스에프엔디를 영업양수해 건기식에서 제약바이오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기존 뉴트라시맨틱스에서 제약바이오 신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올 초 라이프슈티컬로 사명을 변경했다.
라이프시맨틱스 관계자는 “회사가 건기식 신소재 개발 집중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면서 “한국을 비롯해 세계적 관심사인 호흡기 소재 특허(효소처리 특허공법) 1건을 출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뇌건강(치매)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소재 유통권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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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2024032900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