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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28일

“디지털헬스, 별도 급여등재 프레임 마련해야”

산업계를 중심으로 허가 단계부터 높은 수준의 임상적 근거를 확보한 디지털 치료기기에 대한 별도 급여등재 프레임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중략)

디지털헬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라이프시맨틱스 대표이기도 한 송승재 위원장은 토론회를 닫으며 “행정부와 입법부의 노력으로 디지털 치료기기 인허가 제도가 많이 개선됐고 100여개에 달하는 제품들이 인허가 과정을 경험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논의가 개발이나 인허가에 한정되지 않고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인지로 이어지면 좋겠다”고 밝혔다

출처 : 청년의사(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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