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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28일

디지털 의료기기, 건강보험 등재기준 필요…규제 완화 논의돼야

디지털 의료기기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건강보험 등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디지털 치료제 관련 규제의 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나왔다.

벤처기업협회는 국민의힘 홍석준, 백종헌 의원과 함께 '디지털헬스케어 산업분야 발전방안 토론회'를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27일 개최했다.

(중략)

송승재 디지털헬스케어정책위원장은 "디지털 헬스 산업은 대표적 규제 산업으로 정부가 지원하고 민간이 주도해야만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이라며 "정부와 국회에서 업계의 의견을 청취해 반영하고 있는 만큼 벤처기업이 활약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아시아경제(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280830554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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