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2월 23일
- 올라케어, 약·진단키트 배송
- 닥터콜, 영상 의료상담 지원
- 진료 예약서비스 똑닥 이용땐
- 코로나 검사 가능 병원 찾아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만명을 웃돌고 있는 가운데 21일 0시 현재 재택치료 대상자는 46만9384명으로 집계됐다. 일반적으로 코로나19 확진을 받게 되면 '재택치료'를 하게 되는데, 당사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무척 당황하게 된다. 재택치료는 글자 그대로 입원치료·시설치료가 아닌 '집에서 받는 치료'를 의미하며 환자 상태와 병상 현황 등을 고려해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시군구청장이 결정한다. 이는 2020년 10월 '자가(自家)치료'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시행됐다. 영국 일본 싱가포르 등 다른 국가도 지속 가능한 의료 대응체계를 위해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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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렇자 비대면 진료 플랫폼들이 해결사를 자처하고 있다. 비대면 진료를 비롯해 약 배송비와 자가진단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신속항원검사와 PCR 검사가 가능한 병원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닥터콜'을 운영하는 라이프시맨틱스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연계해 개인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환자의 기본 건강정보(혈압·혈당·체온·심박수·활동량) 데이터를 전달하고 진료 예약을 하면 국내 상급종합병원 등의 의료진이 영상진료, 온라인 상담, 2차 소견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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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경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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