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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23년 06월 08일

네카오, K-디지털 해외 진출 선봉

반도체 한파 속 국내 ICT 수출이 크게 위축되자 정부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ICT서비스를 돌파구로 내세웠습니다. 국내 대표 빅테크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주력 분야들과도 겹치는데요, 이들이 'K-디지털' 수출을 개척하는 듯한 모양새입니다. 

(중략)

글로벌 메신저 서비스 '라인'도 동남아 시장 개척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라인은 동남아 지역에서 '국민 메신저' 수식어가 붙을 만큼 인기가 높은데요. 라인 API를 활용한 국내 스타트업의 사업 진출 사례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라이프시맨틱스가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콜'의 태국 서비스를 라인 메신저 내에서 가능하게 했고, 챗GPT를 활용한 AI챗봇 '아숙업(AskUp)'으로 인기를 끈 업스테이지는 라인을 활용해 글로벌 영토를 넓히려 합니다. 

(후략)

출처 : 뉴스토마토(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90198&inf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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