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05일
"의료에는 사각지대가 없어야 합니다."
닥터콜의 앞날을 묻는 질문에 김호중 닥터콜 사업파트장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닥터콜의 지향점을 언급하는 것으로 미래에 대한 물음을 갈음한 것인데요. 김 파트장은 "지금까지 받았던 이용 후기 중에서 '개인 주치의가 생긴 것 같다'는 소감이 특히 인상깊었다"며 "닥터콜이 전국민의 주치의가 되는 날까지 열심히 달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닥터콜은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기업 라이프시맨틱스의 비대면진료 서비스입니다. 지난 2020년 6월 민간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진료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듬해인 2021년부터는 내국인을 대상으로도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내에서도 한시적으로 비대면진료가 허용된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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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토마토(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89783&infl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