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14일
환자의 치료 질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규제개혁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각종 과제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거대 기업 중심이 아닌 기술 및 경영혁신에 관한 능력이 우수한 벤처기업의 입장으로 제시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라이프시맨틱스 송승재 대표<사진·벤처기업협회 디지털헬스케어정책위원장>는 최근 개최된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 4차 회의에 참석해 ‘벤처기업이 바라본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개혁 성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중략)
이날 송 대표는 “지난 2월 대통령 주재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회의에 이어 3월 발의된 디지털 의료제품법 등 가시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개혁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발표된 정부의 정책이 차질 없이 진행되기 위해선 정·산·협 공동의 노력 필요하다”며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서 정부의 전향적인 움직임을 활용해 국민이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후략)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