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3일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라이프시맨틱스가 공격적인 인수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늘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23일 라이프시맨틱스에 따르면 최근 건강관리 앱 파프리카케어와 바이오기업 세레스에프엔디를 인수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개인건강기록 플랫폼 ‘라이프레코드’, 비대면 진료서비스플랫폼 ‘닥터콜’, 디지털 치료기기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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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 관계자는 “제약바이오 산업군에서 확대된 저변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기존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고, 영업 성과 창출할 수 있어 매출에 도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이투데이(https://www.etoday.co.kr/news/view/2333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