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1월 29일
점 하나로 생사를 가르는 병이 있다. 바로 ‘피부암’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피부암종인 ‘악성 흑색종’은 대개 피부에 검거나 짙은 갈색 반점으로 나타나 육안으로는 구분이 어렵다. 하지만 동네 피부과 등 1차 병원에서 검진을 하는 방법은 ‘육안’ 진단이 대부분이라 실수로 인한 오진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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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의 ‘피부암 감별 진단 보조 SW’는 피부암 의심 환자의 피부 병변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악성종양 혹은 양성종양 여부를 AI를 통해 감별하는 모바일 앱 형태 SW다.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발병 빈도가 가장 높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 등 악성 종양을 중심으로 AI 이미지 학습을 시켜 SW를 구축했다.
학습 데이터는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의 실제 피부암 환자 데이터로부터 추출됐다. 김응희 팀장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DSLR 카메라, 확대경 부착 스마트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된 이미지 데이터를 확보해 AI를 학습시켰다”며 “또 작위적인 이미지 보정, 좌우반전, 회전 등 변화된 이미지에 따라서도 정확한 진단을 도울 수 있도록 AI 모델을 확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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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의 ‘피부암 감별 진단 보조 SW’는 피부암 의심 환자의 피부 병변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악성종양 혹은 양성종양 여부를 AI를 통해 감별하는 모바일 앱 형태 SW다.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발병 빈도가 가장 높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 등 악성 종양을 중심으로 AI 이미지 학습을 시켜 SW를 구축했다.
학습 데이터는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의 실제 피부암 환자 데이터로부터 추출됐다. 김응희 팀장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DSLR 카메라, 확대경 부착 스마트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된 이미지 데이터를 확보해 AI를 학습시켰다”며 “또 작위적인 이미지 보정, 좌우반전, 회전 등 변화된 이미지에 따라서도 정확한 진단을 도울 수 있도록 AI 모델을 확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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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안(https://www.dailian.co.kr/news/view/1321926/?sc=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