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1월 18일
해외에서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진 피부암이 최근 국내에서도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암 통계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피부암 안전지대로 여겨지던 한국에서도 관련 질환자가 2018년 2만3605명에서 2022년 3만1661명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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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업계에 따르면 이 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활용해 피부암 진단을 도와주는 의료 솔루션이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디지털헬스 전문기업 라이프시맨틱스는 정부 주도의 AI 기반 의료 솔루션 '닥터앤서 2.0' 국책과제를 통해 ‘피부암·영상검출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SW)’를 개발했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