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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6일

“병원줄 길다고? 난 아닌데”…천억 자산가·고위공무원도 쓰는 ‘이것’

비대면 진료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 일각에서 컨시어지 서비스로 활로를 찾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서비스도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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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는 멤버십 형태로 운영하는 프리미엄 의료 컨시어지 서비스 ‘에트레’로 수익 확대를 노리고 있다. 에트레는 자택에서 출발하는 시점부터 진료를 마치고 복귀하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주요 고객은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한다. 멤버십 비용은 연간 수천만원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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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https://www.mk.co.kr/news/business/10906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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