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5월 02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을 중심으로 14개 산·학·연·병이 ‘노화 진단, 치료 및 지연 기술 개발’ 융합연구단을 발족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김복철)는 3개 출연연과 4개 병원, 3개 대학, 4개 기업이 참여하는 융합연구단이 2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NST는 이 융합연구단에 6년간 총 4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NST의 '융합연구단'사업은 공동연구가 필요한 특정 과제를 위해 30~40여명의 연구인력이 일정 기간동안 한 곳(주관연구기관)에 모여 집중 연구하는 일몰형 연구조직으로, 연간 50~80억 원의 연구비를 최소 3년(실용화형)에서 최대 6년(미래선도형)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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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인하대병원, 이화여대병원, 아주대병원, 충북대병원, 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유로테크, 엘에이에스, 라이프시맨틱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등 14개 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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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뉴스24 (https://www.inews24.com/view/1476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