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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8일

‘우리함께’, ‘제 9회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BT분야)

140728 라이프시맨틱스는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암생존자를 위한 항암다이어리인 '우리함께'를 개발하여 베타서비스 중입니다. '우리함께'가 한국일보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후원하는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함께’ 서비스는 암생존자들이 자신의 진료기록과 항암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및 증상들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암생존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투병기간 중 겪는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우리함께' 서비스가 시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우리함께’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일보 캡쳐 라이프시맨틱스는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암생존자를 위한 항암다이어리인 '우리함께'를 개발하여 베타서비스 중입니다. '우리함께'가 한국일보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후원하는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함께’ 서비스는 암생존자들이 자신의 진료기록과 항암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및 증상들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암생존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투병기간 중 겪는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우리함께' 서비스가 시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우리함께’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일보 캡쳐 -------------------------------------------------------------------------------------------------------------------------------------------- [한국일보 기사 원문] 셀프케어돕는사용자친화적항암다이어리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라이프시맨틱스 라이프시맨틱스(대표이사 권희)가 개발한 암 생존자용 항암다이어리 ‘우리함께’가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제9회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에서 생물ㆍ바이오기술 분야 대상에 선정됐다. ‘우리함께’는 암생존자들이 자신의 진료기록과 항암치료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과 각종 증상을 쉽게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또 암생존자가 자신의 건강정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반 환경을 제공해준다. ‘우리함께’ 서비스는 암생존자의 항암일지 작성이 치료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그 행위 자체로도 환자의 셀프케어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 또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기획 단계에서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도입했다. 암생존자들이 투병기간 중에 겪는 외로움과 의료진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기 위해 암환자가 병원과 의료진을 선택해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평가와 중소기업청의 기업서비스연구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것으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연구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사업화 모델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일보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88ad63db1250473e8ff48bd32042b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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