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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2일

“초진 허용해야 생존 가능하다”… 불안에 떠는 비대면진료 업계

코로나19 팬데믹의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6월부터 ‘심각(RED)’에서 ‘경계(Orange)’로 하향된다. 비대면 진료의 한시적 허용도 이에 맞춰 종료된다. 정부는 시범사업으로 비대면 진료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의료계는 재진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산업계는 초진도 허용돼야 한다고 반발한다.

비대면 진료는 의사로부터 원격 진료를 받는 서비스다. 원래 불가능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 후 국내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 단계에 접어들자 한시 허용됐다. 대면 진료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막을 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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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의 ‘닥터콜’은 여러 진단기기를 비대면 진료에 활용한다. 라이프시맨틱스, 오므론, 아이센스 등의 기기로 잰 환자의 혈압, 체온, 심박수 등의 건강정보를 의사에게 전달한다. 라이프시맨틱스 관계자는 “비대면 진료의 한계로 꼽히는 ‘정확도’ 문제를 IT기술로 보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후략)

출처 : IT동아(https://it.donga.com/10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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