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4일
가전·IT 전시로 여겨지던 CES에 헬스케어가 주요 분야로 대두되고 있다. 주최 측에서도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인공지능(AI), 디지털 치료기기(DTx) 등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들이 내년 CES를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치열한 기술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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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CES 2023에서도 주 전시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디지털 헬스 섹션이 마련돼 SK바이오팜 , 롯데헬스케어, 이모티브, 라이프시맨틱스 , 룰루랩, 에버엑스, 하이, 로완 등 다양한 국내 업체들이 직접 부스를 꾸려 글로벌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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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경제(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2318283485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