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시맨틱스 소식

2018년 05월 27일

디지털헬스케어, 의료 서비스 UP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과 헬스케어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스타트업이 의사와 환자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헬스케어와 신기술이 융합되면서 의사와 환자 간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보다 꼼꼼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스마트폰은 환자와 의사가 보다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중략)

라이프시맨틱스는 올 상반기부터 퇴원한 암환자들을 위한 재택 자가관리 서비스 '에필 케어'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에필 케어는 암환자들이 스마트폰 앱과 기기를 활용해 집에서도 예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송승재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장은 "과거 의료서비스가 치료의 관점에서 보편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면, 디지털헬스케어는 좀 더 개인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수단"이라면서 "의사와 환자의 거리를 줄이는 것은 물론 의료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이나 예후 관리에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

<기사원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5280210097602900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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